코린이 탈출기
H회사 면접 (2021.12.30) 본문
7년 된 SI 중소기업 회사입니다. 직원은 총 4명이었습니다.
이력서 -> 면접 -> 최종 발표
면접은 2:1로 진행하였습니다.
저의 스펙은 비전공자, 개발 경험 8개월, 블로그 및 Github 관리, 개인 어플 출시, 이력서는 노션으로 지원하였습니다.
<면접 질문>
- 개발자가 된 동기
- 개발이 흥미로운지
- 액티비티 생명주기
- 안드로이드 4대 컴포넌트
- 실전 업무 시 어려울 것 같은 점
- 팀원과의 충돌
- 개발자로서 가장 걱정되는 것
저의 이력서에 관해
- 앱 소개
- 공공데이터 사용 시 어려운 점
- try catch를 어떻게 하였는지
- 디버깅은 해보았는지
- FCM
- DataBinding
면접 총평
면접 시간은 질문 수가 적어 보이지만 1시간 정도 되었고, 이 회사의 경우에는 질문이 끝난 후 회사에 대한 소개를 간단하게 해 주셨습니다.
안드로이드 기본 면접 질문을 많이 공부해갔는데, 생각보다 안드로이드 질문보다는 저의 프로젝트와 이력서에 관한 질문을 더 많이 해주셨습니다.
첫 면접이라 걱정을 많이 했지만 면접관님들께서 분위기를 많이 풀어주셨고, 생각보다 대답을 잘한 것 같아 자신감이 많이 생겼었습니다.
개발자로서의 걱정되는 것과 실무에서의 문제점 같은 질문은 좀 당황스러웠지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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